반응형 PD수첩에 나온 진정한 주식 고수의 한마디 PD수첩에서 주식투자에 관해 여러번 다루었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주식영끌 빚투청춘보고서"에서 잠시 나온 증권사 직원의 한마디다. 스쳐 지나가듯 내뱉은 한 마디었지만 많은 교훈을 주는 멘트가 아닌가 싶다. 증권사 창구직원의 진심어린 한 마디에 귀 기울여보도록 하자. 전부 주식을 사려고 집에 가만뒀던 통장들을 들고 나와서 주식을 살려고 난리를 침. 주가가 5만원일 때 안 사던 ㅇㅇ전자를 9만원에 사겠다고 난리라고 함. > 계속보기 개미 투자자들이 살려고 달려드는 것을 보고 오히려 무서워서 팔고 있음. 본인의 20년 주식투자 경험으로 봤을 때 이렇게 난리가 나면 주가가 잘 올라가지 않았던 것을 기억함. 그리고, 결정적인 한마디. "옛말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아기 엄마가 시장바구니 들고 객장 오.. 주식고수를 찾아서 - 의심은 없고 추종자만 존재한다? 진짜 주식고수는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나 고수는 존재한다. 특히 주식고수는 투자자에게 유난히 관심을 끌어모은다. 재능이 아닌 돈과 밀접하기 때문이다. 나는 가급적 주식고수라 불리는 사람이 있는 곳(유튜브, 카페, 블로그 등)을 피하려고 애쓴다. 어쩔 수 없이 관심이 쏠리기 때문이다. 이건 노력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거의 본능에 가깝게 신경이 곤두서니 말이다. 최근 종합주가지수가 오르면서 사회적으로 주식투자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다. 메인 언론에서 연일 주식시장에 대해 언급하고 또한 각종 미디어에서는 도배되다시피 주식투자에 관한 소식들 뿐 인 것 같다. 뉴스앱을 통해 관심분야 제외 등록하는 등 나름의 노력은 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스마트폰에 깔려 있는 증권 관련 앱 때문에 알고리즘이 작용하는 것 같다... 이전 1 다음 반응형